올해는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보이는 듯하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보낸 한해였습니다.
올초의 환율 및 경기상황의 악화로 벼랑 끝에 서있는 절망과 아찔함을 경험하면서 순간순간 많은 좌절감도 맛봐야 했으나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직원들과 온힘을 다해 열심히 일한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연말에 일부업체의 부도로 인하여 시장은 다시한번 매서운 한파와 자금이 돌지않는 어려움에 저와 더불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으셨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다시한번 여러 고객님께 존중과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부도위기 속에서도 10년 또는 20년이상 회사를 자식같이 키워오신 분들은 어떻게든 회사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다는 아니지만 분할하여 결재해 주시는 모습에 또 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우리 직원들과 함께 이러한 모습을 본받도록 노력할 것이며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가족의 행복과 하시는 모든 일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스코 대표 이 승 규 배상
어려움 속에서도 신의가 사업의 밑바탕이라는 것을 보여주신 거래처 사장님들을 대신하여 당사에서 여러분을 대신하여 사랑의 열매와 연탄은행에 미약하지만 기부하여 따스한 온기를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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